[뉴스락] 아우디 코리아가 부산, 울산, 경남 및 제주 지역의 판매와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공식 딜러사를 새롭게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아이언오토가, 제주 지역은 고진모터스가 각각 공식 딜러사로 선정됐다.
아이언오토는 이미 부산 금정에 신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이며, 김해에는 컨셉 스토어 전시장, 양산에는 인증 중고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재정비를 통해 아이언오토는 기존 네트워크를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진모터스는 제주 지역의 공식 딜러사로 선정돼 해당 지역 고객들에게 판매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언오토와 고진모터스는 부산·울산·경남 및 제주 지역의 기존 네트워크를 순차적으로 재오픈하거나 신규 오픈하며 고객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가장 먼저 운영을 시작하는 곳은 창원과 울산의 신규 서비스센터로, 두 센터는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우디 코리아는 딜러사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이번 조치는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권리를 보호하며 신뢰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아우디 브랜드의 지속적인 성장과 성공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다.
아우디 코리아 관계자는 “고객 서비스 경험 강화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으며, 앞으로도 네트워크 확장과 접점 강화를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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