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BMW 코리아가 오는 8일 오후 3시 BMW 샵 온라인에서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에디션 '750e xDrive M 스포츠 프로 인디비주얼 투톤 모리셔스 블루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BMW 750e xDrive M 스포츠 프로 인디비주얼 투톤 모리셔스 블루 에디션은 모리셔스 해안의 매혹적인 색감에서 영감을 얻은 BMW 인디비주얼 스페셜 페인트 ‘모리셔스 블루(Mauritius Blue)’와 ‘옥사이드 그레이(Oxide Grey)’가 감각적인 조화를 이루며 플래그십 세단의 근사한 품격을 강조한 모델이다.
외관에는 블랙 키드니 그릴과 화려한 조명 효과의 BMW 크리스털 헤드라이트가 대비를 이루며 장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M 하이글로스 익스테리어 라인과 M 리어 스포일러, 촘촘한 스포크의 21인치 BMW 인디비주얼 멀티 스포크 휠을 장착해 역동적인 감성을 더했다.
실내 공간은 전체를 천연 가죽으로 마감한 BMW 인디비주얼 그란 루쏘 인테리어를 적용해 차별화된 고급감을 선사하며, 특히 메리노 가죽 시트는 7시리즈 온라인 에디션 최초로 스모크 화이트 또는 토프 그레이&나이트 블루의 두 가지 사양을 제공해 개성과 취향을 반영할 수 있다.
여기에 바워스앤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크리스털 글라스 소재의 변속기 레버 및 컨트롤러,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시트, 은은한 조명 효과의 파노라마 루프 스카이 라운지, 32:9 비율의 31.3인치 BMW 시어터 스크린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감각을 극대화했다.
750e xDrive M 스포츠 프로 인디비주얼 투톤 모리셔스 블루 에디션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가 결합해 489마력의 합산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8초 만에 도달한다. 또한, 22.1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가득 충전 시 최대 60km까지 전기모터로만 주행 가능하다.
BMW 750e xDrive M 스포츠 프로 인디비주얼 투톤 모리셔스 블루 에디션은 단 10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2억 3,63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한시적 개별소비세 인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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