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배종록)이 2일 조합원 자녀 대학생 40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4000만 원의 학자금을 지원했다.
증평농협은 조합원 자녀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매년 장학사업을 펼쳐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배 조합장은"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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