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진영 기자] 글로벌 조명 기업 레드밴스가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등기구 ‘오스람 LED 슬림다운 라이트’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오스람 LED 슬림다운 라이트는 얇은 두께의 슬림한 형태로 층고가 제한된 상업·주거 공간에 효율적으로 설치할 수 있고, 미니멀한 화이트 바디로 다양한 인테리어 스타일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소비자의 눈 건강을 고려해 오스람의 고품질 광학 설계가 적용됐다. 고성능 LED를 이용한 플리커 프리(Flicker-Free) 광원으로 깜빡임 없는 안정적인 빛을 제공해 눈의 피로도를 줄인다. 설치 공간에 빛을 부드럽고 균일하게 확산하도록 설계를 최적화했다.
규격은 △3인치(8W) △4인치(10W) △4.5인치(12W) △6인치(12.5W, 15W, 17W, 20W) △7인치(25W) △8인치(30W) △화장실 전용 6인치(15W, 20W)로 다양하다. 카페·레스토랑·쇼핑몰 등 상업 공간부터 거실·주방·복도 등 주거 공간까지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고,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 유지비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레드밴스는 “오스람의 디자인과 기술력이 고스란히 담긴 다운라이트를 새로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디자인과 기술력을 고루 갖춘 이번 제품이 인테리어 조명으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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