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BYD의 중형 전기 세단 '씰(SEAL)'이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공개된다.
'씰'은 '바다의 미학'을 반영한 디자인과 우수한 공기역학 성능을 갖춘 모델로, 운전자 중심의 첨단 구성과 넉넉한 공간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61.44kWh 및 80.64kWh 용량의 자사 LFP배터리가 탑재돼 유럽 기준 1회 충전 시 520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BYD코리아는 올 하반기까지 씰의 국내 인증을 완료하고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다. 업계에 따르면, 판매 가격은 기본 모델이 4,290만원, 상위 트림은 4,999만원에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BYD는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씰'을 포함한 다양한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며, 국내 전기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큭히, BYD의 핵심 기술인 블레이드 배터리와 e-플랫폼 3.0도 함께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첨단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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