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브랜드 노이스(NOICE)가 배우 박서준과 함께한 2025 봄·여름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 파리의 고전적인 거리와 건축물을 배경으로, 이번 캠페인은 자유롭고 세련된 무드를 시각적으로 담아내며 시선을 끌고 있다.
이번 시즌 노이스는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일상 속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구조적인 실루엣에 유연한 곡선을 더한 디자인은 브랜드의 철학을 담은 동시에 실용성과 미학을 고루 갖췄다. 여기에 다양한 컬러 팔레트와 고급 소재가 어우러지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캠페인 속 박서준은 도시의 풍경과 조화를 이루며 컬렉션의 핵심 룩들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 셔츠, 트렌치코트, 니트 등 아이템 하나하나에 담긴 디테일이 그의 무심한 듯 여유로운 표정과 함께 어우러지며 노이스 특유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노이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단순한 룩북 이상의 감정과 장면을 전하고자 했다. 배우 박서준과 함께한 파리 촬영은 패션이라는 매개를 통해 일상의 순간들이 얼마나 풍요로워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브랜드 관계자는 “25SS 캠페인은 자유로운 움직임과 세련된 감각, 그리고 도시 속 따뜻한 순간들을 담아낸 노이스의 감성 그 자체”라고 전했다.
노이스의 2025 SS 컬렉션은 현재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공식 홈페이지와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 소식은 공식 SNS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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