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천호3구역 재건축 사업(e편한세상강동프레스티지원)의 적기 준공을 위해 전담반을 구성했다고 3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8호선 천호역과 암사역 사이(천호동 423-76 일대)에 있는 곳으로 535세대의 공동주택이 조성된다. 준공은 2026년 1월이다.
구는 천호3구역 전담반 회의를 매달 개최하고, 긴급한 현안이 생길 경우 수시로 실무회의를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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