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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B카드가 일본 여행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일본 내 지정된 가맹점에서 JCB카드를 사용하면 결제 금액의 20%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일본 전역의 △도토루 커피 △빅카메라(에어빅카메라 포함) △스시로 △쿠라스시에서 사용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후쿠오카 지역은 3개월 한정(6월 30일까지)으로 △미츠이 쇼핑 파크 라라포트 후쿠오카 △솔라리아 스테이지 △솔라리아 플라자 △이와타야 본점 △캐널 시티 하카타 △하카타한큐 △후쿠오카 PARCO △FUK COFFEE △JR하카타시티 △MARK IS 후쿠오카모모치에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각 가맹점 별 이용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JCB카드 혜택 사이트 JSO (JCB Special Offers)에서 확인하고 이용하면 좋다.
JCB카드는 현재 △신한카드(URS포함) △농협카드(W포함) △KB국민카드(K-world포함) △하나카드(One-way포함) △롯데카드 △BC카드 △우리카드의 총 7개 카드사에서 발급하고 있다.
JCB 신용카드 회원이면 별도 응모 없이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디컬쳐 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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