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X감성 인문여행! 교보문고와 함께 프라이빗 미술관 투어부터 실크로드 탐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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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X감성 인문여행! 교보문고와 함께 프라이빗 미술관 투어부터 실크로드 탐방까지

독서신문 2025-04-03 09:30:00 신고

왼쪽부터 전원경 교수와 함께하는 도쿄 미술관 여행, 알폰스 무하 전시 해설자 이지안 도슨트 [사진=교보문고]

교보문고가 봄을 맞아 특별한 인문·예술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고대 역사, 예술사, 미술관 문화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전문성과 몰입감을 모두 갖춘 콘텐츠로 구성해, 일반적인 강연이나 여행 이상의 인문학적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선택지가 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타지키스탄 실크로드 탐방’은 국내 대표 고고학자 중 한 명인 강인욱 교수(경희대 사학과, 한국고대사고고학연구소장)와 함께 떠나는 고대 유라시아 문명 여행 프로그램이다. 오는 7월 4일부터 9일까지 4박 6일 동안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실크로드 핵심 지역인 우즈베키스탄과 타지키스탄을 중심으로 문명의 흐름을 되짚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도쿄 미술관 여행 ‘명화, 시대를 담다’는 세종사이버대학교 교수이자 예술의전당, 국립중앙박물관, 삼프로TV 등에서 활약 중인 전원경 교수와 함께한다. 오는 6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 국립서양미술관, 국립신미술관 등 도쿄의 대표 미술관 6곳과 자연이 어우러진 하코네의 폴라미술관을 탐방한다. 하코네에서의 4성급 온천 호텔 숙박도 포함된 구성이다.

‘미드나잇 살롱: 문 닫힌 미술관으로의 초대’는 3월 20일 개막한 알폰스 무하 展을 특별하게 감상할 수 있는 프라이빗 미술관 프로그램이다. 이지안 도슨트 해설의 동행으로, 일반 관람이 종료된 이후의 마이아트뮤지엄(삼성동)에 40명만 초청해 진행한다. 단순한 전시 관람이 아닌 VIP급 미술 경험을 일반 관람객에게 제공하는 기회로, 매주 금요일(4/11, 4/18, 4/25) 저녁 7시 40분에 세 차례 열린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책을 넘어 경험하는 인문학이라는 기획 의도를 담아, 고객들이 각자의 관심 분야에서 몰입감 있는 지식과 감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며, “앞으로도 독서 문화의 외연을 넓히는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독서신문 이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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