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배우 권화운, 이번엔 축구장으로…‘뭉쳐야 찬다4’서 스포츠맨십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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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배우 권화운, 이번엔 축구장으로…‘뭉쳐야 찬다4’서 스포츠맨십 도전

스타패션 2025-04-03 08:37: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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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935엔터테인먼트
/사진=935엔터테인먼트

 

배우 권화운이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에 새롭게 합류한다. 이번 시즌은 11대 11의 초대형 ‘판타지 리그’를 콘셉트로 내세운 만큼, 권화운의 합류는 더욱 눈길을 끈다.

권화운에게 이번 도전은 첫 스포츠 예능 출연이다. 기존에 러닝을 취미로 삼으며 꾸준히 체력을 다져온 그는, 마라톤 입문 6개월 만에 ‘서브-3(3시간 이내 완주)’ 기록을 세우며 스포츠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입증했다. 연기를 넘어 운동에서도 자신의 한계를 밀어붙여온 그의 성향이 ‘뭉쳐야 찬다4’에서도 그대로 드러날 전망이다.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온 권화운은 2015년 영화 ‘연평해전’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마우스’에서 반전 캐릭터로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최근작 ‘용감무쌍 용수정’에서는 재벌 3세 역할을 맡아 상류층의 복잡한 내면을 세밀하게 표현했다.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대중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갖춘 배우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뭉쳐야 찬다4’에서 권화운은 스포츠 레전드들과 한 팀을 이뤄 훈련과 경기, 팀워크 속에서 진정한 스포츠맨십을 발휘할 예정이다. 마라톤을 통해 쌓은 체력과 정신력을 팀 스포츠에 어떻게 녹여낼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처음 접하는 종목이지만, 오히려 신선한 시도와 꾸준한 열정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가능성이 크다.

방송은 오는 6일 저녁 7시 10분 첫 공개된다. 축구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배우 권화운이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 앞에 서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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