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오후1시5분 주가는 전일대비 0.93% 오른 337.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LPL은 커먼웰스 인수를 통해 약 2900명의 금융자문가와 2850억달러 규모의 자산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 인수는 2024년 하반기 마무리될 예정이며 자문가와 자산의 플랫폼 전환은 2026년 중반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커먼웰스는 현재 피델리티 자회사인 내셔널파이낸셜서비스(NFS)를 통해 자산 보관·청산 서비스를 받고 있으나 LPL은 향후 이를 자사 플랫폼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LPL의 매슈 오데트 CFO는 “커먼웰스의 자산을 당사 청산·보관 플랫폼으로 전환함으로써 수익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인수가 피델리티에 큰 고객 손실을 안길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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