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 아빠’ 고백 그 후…KCM, 처음으로 가족 얘기 꺼낸다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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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 아빠’ 고백 그 후…KCM, 처음으로 가족 얘기 꺼낸다 (‘전참시’)

TV리포트 2025-04-03 01:17:57 신고

[TV리포트=진주영 기자] 제주살이 중인 가수 KCM이 처음으로 가족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오는 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41회에서는 KCM 낚시 콘텐츠 촬영 과정이 전격 공개된다.

자타공인 ‘연예계 낚시왕’ KCM과 매니저가 낚시 콘텐츠 촬영을 위해 제주도에 도착한다. 제주에 도착한 그는 말끝마다 ‘마심~’을 붙이는 등 제주 방언을 거침없이(?) 구사해 매니저를 당황케 하는데. KCM은 제주도민 택시 기사에게 방언을 배우는가 하면 제주 낚시를 위한 물차까지 공개하는 등 제주 생활에 진심인 면모를 보인다. 

그런가 하면 KCM의 제주 집도 최초 공개된다. 그의 집은 텅 빈 가구들에 비해 블록버스터급 장비들을 자랑하고 있었다. 텐트부터 시작해 고급 낚시 장비들까지 보관 중인 KCM의 제주 집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KCM은 방송 최초로 가족 이야기를 꺼내며 눈길을 끈다. 최근 KCM은 두 딸의 아빠였다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기사가 보도된 후 딸들의 반응은 어땠냐는 매니저의 질문에 KCM은 가족을 향한 진솔한 속마음을 밝히며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이어 KCM에게 아내로부터 전화가 걸려 오자 참견인들은 “목소리 최초 공개”라며 귀를 기울인다. KCM은 아내와 어떤 대화를 나누었을지 그가 처음으로 꺼내는 가족 이야기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참시’는 3월 4주 토요일 TV-OTT 화제성 비드라마 부문에서 18.39%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며 2주 연속 토요일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참시’ KCM 편은 오는 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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