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방한 관광시장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세계 최대 규모의 럭셔리관광 양대 네트워크 회원사를 초청, 2025 럭셔리관광 트래블마트 및 지자체 협업 연계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의 핵심인 트래블마트는 4월 2일 콘래드 서울에서 개최됐고, 글로벌 럭셔리 관광 네트워크인 ‘버츄오소’와 ‘세렌디피안’ 회원사 총 17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국내 고급 호텔 및 인바운드 여행사(DMC) 20개사와 1:1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트래블마트 전후인 3월 26일부터 4월 8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팸투어가 진행된다. 상기 네트워크 회원사 등 17명은 한국 럭셔리관광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서울, 부산, 제주, 경주 등 주요 도시를 방문하며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럭셔리 관광 콘텐츠를 체험한다.
특히, 최근 Netflix 글로벌 화제작 ‘폭싹 속았수다’에서 다뤄진 해녀의 삶을 느낄 수 있는 제주 해녀와의 대화, K-뷰티 체험, 한국 전통 막걸리 빚기 등 한국에서만의 독특한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본다.
버츄오소: 미주 중심 네트워크로 54개국 2.1만명의 럭셔리 트래블 어드바이저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170만 가구에 럭셔리 여행 서비스를 제공
세렌디피안: 유럽 중심 네트워크로 700여 개 여행사(초부유층 4만여 가구를 고객으로 보유)가 회원으로 활동, 호텔과 도매여행사 등 1,500개 이상의 파트너사를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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