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바바리안 모터스가 BMW·MINI 인천 전시장을 새로 단장해 문을 열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BMW·MINI 인천 전시장은 연면적 2,759.3m2(약 835평) 규모의 지상 5층, 지하 2층 건물에 자리했다. 고객 동선과 전시 모델의 특성을 고려한 BMW 그룹의 차세대 전시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새롭게 조성했고, 방문객은 더욱 편안하고 쾌적하게 전시 차량을 둘러볼 수 있다.
전시장의 3층과 4층에는 총 9대의 최신 BMW 모델이, 2층에는 총 5대의 최신 MINI 모델이 전시된다. ‘스페셜 존’을 1층에 새롭게 마련해 BMW와 MINI의 주요 모델 중 1대를 별도로 선보여 특별한 신차를 살펴볼 수 있게 했다. 또한, 전시장 1층에 위치한 ‘핸드오버 존’을 4층에 추가로 조성해 더욱 인상적인 출고 경험을 선사한다.
BMW·MINI 인천 전시장은 인천 구월동 수입차 거리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바바리안 모터스 BMW·MINI 인천 전시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 ⓒ 오토레이싱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