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코리아가 수명과 성능을 대폭 개선한 여름용 타이어 ‘미쉐린 프라이머시 5’를 출시한다.
‘마지막까지 믿을 수 있는 성능’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출시된 미쉐린 프라이머시 5는 내연기관과 전기차 모두에 적합한 세단 및 SUV용 타이어로 수명, 회전 저항, 승차감, 소음 등 여러 성능을 동시에 개선했다.
정숙한 승차감을 위해 새로운 트레드 패턴에는 진동을 완화하도록 설계된 미쉐린의 3세대 사일런트 립 기술이 적용됐다. 젖은 노면에서도 오래 가는 트레드 패턴 디자인, 최적화된 측면 그루브 엣지, 그리고 타이어의 접지 면적을 최대화해 가속, 제동 및 코너링 시 힘을 균등하게 분산시켜 주는 맥스터치 기술이 적용됐다. 에버그립 및 에버트레드 기술로 차세대 기능성 엘라스토머 3.0을 통해 배수 성능을 최적화하고 뛰어난 젖은 노면 제동 성능을 제공한다.
전기차 호환이 가능한 미쉐린 프라이머시 5는 고성능 트레드 컴파운드를 통해 회전저항을 감소시켜 에너지 소비를 줄여 배터리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게 됐다. 회전저항은 5%, 수명은 최대 18%까지 개선했다. 17인치부터 20인치까지 30여개 사이즈로 국내 출시됐고, 전국 타이어모어 및 미쉐린 공식 판매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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