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출연진 일동 "유재석 출연 희망, 하늘에 닿길" 간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옥문아' 출연진 일동 "유재석 출연 희망, 하늘에 닿길" 간절

iMBC 연예 2025-04-02 01:27:00 신고

'옥탑방의 문제아들'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유재석 출연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일 오전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진, 탁성 PD를 비롯해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 등이 참석했다.

'옥문아'는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의 좌충우돌 퀴즈 풀이와 게스트들의 인생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8년 11월 첫 방송을 시작, 지난해 1월 260회를 끝으로 종영했으나 1년 3개월 만에 새로운 MC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먼저 이날 MC가 "'옥문아'에 출연했으면 하는 연예인이 있냐"는 물음에 출연진 전원은 "유재석"을 외쳤다.

김종국은 "유재석이 나와야 한다"며 "나 같으면 벌써 나왔다"라고 진지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고, 송은이는 "우리의 메아리가 하늘에 닿지 않을까"라고 말하며 기대하는 표정을 지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는 4월 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제공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