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GTX-B 민자구간 착공보고서 제출…공사 준비 착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국토부, GTX-B 민자구간 착공보고서 제출…공사 준비 착수

이데일리 2025-04-01 18:23:56 신고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의 민간투자 사업 구간에 대한 착공보고서가 국토교통부에 제출돼 본격적인 공사 준비에 착수한다.

1일 국토부에 따르면 GTX B노선의 민간투자 사업 구간에 대한 착공보고서가 지난 달 31일 국토부에 제출됐다.

GTX-B 노선도


GTX B노선은 정부 재정이 2조 7774억원 투입되는 용산~상봉 20km(1~3공구는 작년 6월 착공, 4공구는 2023년 12월 착공) 구간과 4조 2894억원이 투입되는 민자 구간으로 나뉜다. 민자 구간은 인천대 입구~용산 40km, 상봉~마석 23km다.

사업시행자는 이번 착공보고서 제출에 따라 각 지자체와 사전 협의를 진행해 온 도로와 공원 점용 등 관련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이행할 방침이다. 또 빠르면 5월말부터 지장물(공공사업 시행 지구에 속한 토지에 설치되거나 재배되고 있어 공공사업 시행에 방해가 되는 시설물, 창고, 농작물, 수목 등을 의미) 이설, 펜스 설치 등 현장 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앞으로 관련 인허가 절차와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해 GTX-B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