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통영날씨에 맞는 추천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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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통영날씨에 맞는 추천 여행지

투어코리아 2025-04-01 18:19:08 신고

(출처 = 한국관광공사)
(출처 = 한국관광공사)

[투어코리아=박규환 기자] 2025년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경남 통영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와 함께 일교차가 큰 봄철 기후가 이어질 전망이다.

4월 1일과 2일은 최저기온 5도, 최고기온 15도로 비교적 선선한 기온이며, 4월 4일부터는 점차 기온이 오르며 4월 8일에는 최고기온 18도, 9일에는 17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는 없으나 4월 5일과 10일은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날씨에는 아침과 저녁에는 얇은 바람막이나 니트, 가벼운 점퍼를 착용하고, 한낮에는 셔츠나 얇은 긴팔 중심의 옷차림이 적절하다. 특히 4월 6일부터는 낮 기온이 상승하여 본격적인 봄철 복장으로 활동이 가능하다.

통영은 봄 햇살 아래 바다 풍경과 예술, 역사, 자연이 어우러진 여행지로 다양한 테마의 코스를 구성할 수 있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시기에는 동피랑 벽화마을이 대표적인 산책 명소다. 화사한 벽화 골목을 따라 걷다 보면 통영항과 시내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인근의 서피랑, 통영항여객터미널 주변도 함께 둘러보기 좋다.

자연 경관을 즐기고 싶다면 미륵산 케이블카와 한려수도 조망케이블카를 이용해 통영 바다를 내려다보며 이동할 수 있다. 특히 4월 6일 이후 따뜻한 날씨에 가족 단위 나들이로 인기가 높다. 달아공원은 일몰 명소로, 구름이 낀 4월 5일이나 10일에도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비 소식이 없고 미세먼지도 낮은 시기에는 욕지도나 사량도 섬 투어도 추천할 수 있다. 조금 더 여유로운 여행을 원한다면 통영국제음악당이나 윤이상기념관에서 음악과 전시를 관람하며 조용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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