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초 나주 날씨별 가볼만한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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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초 나주 날씨별 가볼만한 명소

투어코리아 2025-04-01 18:03:58 신고

나주시가 빛가람 호수공원 ‘음악분수’/사진제공-나주시 
나주시가 빛가람 호수공원 ‘음악분수’/사진제공-나주시 

[투어코리아=이민성 기자] 2025년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전남 나주 지역은 맑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4월 1일은 최저기온 0도, 최고기온 18도로 시작되며, 4월 3일과 5일은 구름이 많지만 큰 강수 없이 비교적 흐린 날씨가 예보되었다. 특히 4월 7일부터 9일 사이에는 최고기온이 21도에서 22도까지 오르며 야외 활동에 최적의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날씨에는 아침저녁에는 얇은 바람막이나 니트, 점퍼 등을 착용하고, 낮에는 긴팔 셔츠나 가벼운 봄 재킷 중심의 복장이 적절하다. 4월 7일 이후에는 본격적인 봄 차림으로 외출이 가능하며, 기온이 안정된 가운데 구름이 끼는 날도 있어 자외선 차단과 미세먼지 대비도 고려하는 것이 좋다.

나주는 역사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날씨에 맞춰 다양한 테마로 여행을 즐기기 좋다. 대표적인 봄철 명소는 나주 영산포 벚꽃길이다. 4월 초순 개화 시기와 겹치는 만큼 따뜻한 날씨가 예보된 4월 6일부터는 산책과 사진 촬영 명소로 제격이다. 금성산 둘레길은 가볍게 오르며 봄 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코스로, 가족 단위 여행자에게도 추천된다.

역사 체험을 원한다면 국립나주박물관이나 나주읍성, 향교 등을 방문하면 지역의 유서 깊은 문화를 조용히 둘러볼 수 있다. 비가 내릴 확률은 낮지만, 구름 많은 날에는 실내 위주의 일정을 함께 구성하면 좋다. 또한 빛가람호수공원은 도심 속 여유를 즐기며 산책과 휴식을 취하기 좋은 공간으로 인기가 높다.

지역 특산물과 먹거리를 체험하고 싶다면 나주목사내아 거리와 전통시장 일대를 추천할 수 있으며, 저녁 시간에는 한옥 감성의 카페나 식당을 찾아 여유롭게 일정을 마무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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