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정수영 기자] 2025년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영종도의 주간 날씨는 맑은 날과 흐린 날이 반복되며, 4월 5일에는 강수 확률이 80~90%로 높아 우천이 예상된다.
4월 1일은 최저 5도, 최고 14도로 맑은 날씨로 시작하며, 4월 2일에는 흐리고 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은 날씨로 변화한다. 이어지는 4월 3일과 4일은 다시 맑아지며 기온도 비슷하게 유지된다.
주말인 4월 5일은 비가 예보되어 있으며, 최저 6도, 최고 11도로 다소 쌀쌀한 날씨가 예상된다. 하지만 4월 6일부터는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며 4월 9일과 10일에는 최고 기온이 17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전반적으로 기온 변화는 크지 않지만 일교차가 있어 외출 시 겉옷이 필요하다.
이 같은 날씨에 적절한 옷차림으로는 맑고 선선한 날에는 얇은 니트나 긴팔 셔츠 위에 바람막이나 트렌치코트를 착용하는 것이 좋으며, 비 오는 날에는 방수 자켓과 장화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주중 후반부로 갈수록 기온이 올라가는 만큼 얇은 겉옷과 반팔 티셔츠의 레이어드 조합도 적합하다.
영종도에서는 날씨에 따라 다양한 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 맑은 날씨에는 씨사이드파크나 무의도 둘레길 같은 야외 산책 코스가 좋으며,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영종 씨사이드 레일바이크도 추천된다.
비 오는 날에는 파라다이스시티 아트스페이스나 스파 시설, 인스파이어 복합 리조트 등 실내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기온이 점차 올라가는 시기에는 을왕리 해변이나 마시안 해변에서 가볍게 바닷바람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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