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민성 기자]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하남 지역의 주간 날씨는 대체로 맑은 날씨와 간헐적인 비 소식이 예보되어 있다.
4월 1일은 최저 2도, 최고 18도로 맑은 날씨를 보이며 시작되며, 4월 2일에는 오전에는 맑다가 오후에 비가 올 가능성이 높은 흐린 날씨로 최저 3도, 최고 17도이다. 이후 4월 3일과 4일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기온도 각각 최고 17도와 18도로 온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말인 4월 5일에는 강수 확률이 80~90%에 달하며 최저 7도, 최고 15도로 비교적 쌀쌀하고 습한 날씨가 예상된다. 하지만 4월 6일부터는 다시 맑은 날씨가 회복되며, 기온은 점차 오름세를 보인다. 특히 4월 9일에는 최고 기온이 22도까지 오르며 봄기운이 완연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하남 지역에서는 날씨에 맞는 옷차림이 중요하다. 맑고 선선한 초반에는 얇은 니트나 긴팔 셔츠에 자켓을 겹쳐 입는 것이 적절하며, 주말 비가 오는 날에는 방수 기능이 있는 아우터와 우산이 필수이다. 주중 후반부에는 일교차가 크므로 얇은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다.
날씨에 따라 외출 장소도 달리 선택할 수 있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평일에는 하남 미사리 조정경기장 산책이나 스타필드 하남의 실내 쇼핑몰 방문이 적합하다.
주말 비 예보가 있는 날에는 하남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나 하남문화예술회관 등 실내 문화공간이 추천된다.
기온이 올라가는 다음 주에는 검단산 등산이나 유니온파크와 같은 야외 활동도 고려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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