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황수민 기자] 고운세상코스메틱은 산불 피해 지역에 1억8000만원 상당의 닥터지 제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건강한 피부를 넘어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기업으로서 피해 주민을 위해 샴푸, 클렌징폼, 바디워시, 보습 크림 등 닥터지 제품 6000개 후원을 결정했다.
제품은 피해 주민과 소방관, 자원봉사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주호 고운세상코스메틱 대표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영덕 지역 주민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과 진정성 있는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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