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방송으로 큰 화제를 낳았던 에피드게임즈의 다음 선택은 음악회였다.
출처=공식 영상
지난 3월 31일 에피드게임즈는 자사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의 출시 1.5주년을 맞이해 ‘엘리아스 재롱잔치’ 방송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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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5주년 특별방송의 콘셉트는 음악회로 구성됐다. 게임 OST를 작곡한 ‘와락’을 비롯해 13명의 뮤지션이 참가했으며, 한정현 에피드게임즈 대표가 직접 클라리넷을 연주해 시청자들로부터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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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는 ‘트릭컬 리바이브’의 메인 테마인 ‘트릭컬리즘’을 시작으로 게임의 다양한 BGM을 이어붙여 편곡한 ‘볼렐루야’, 이드의 테마곡 ‘이터널 드리머’, 오프닝 애니메이션과 함께 공개된 ‘끝까지 걸어가고 싶어’ 등이 연주됐다. 특히 보컬이 포함된 후반 2곡은 이드의 연기를 맡은 채림 성우와 가수 엔씨아가 직접 나와 열창해 분위기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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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피드게임즈는 ‘트릭컬 리바이브’ 1.5주년을 맞아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먼저 오는 4월 6일까지 홍대에 위치한 ‘골든 크레마’와 협업해 콜라보레이션 카페를 운영한다. 이외에도 오프라인 굿즈샵 ‘쿠쿠스페이스’에서도 1.5주년 신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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