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추천 명소와 날씨에 맞는 봄철 옷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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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추천 명소와 날씨에 맞는 봄철 옷차림

투어코리아 2025-04-01 13:48:16 신고

용안생태습지 유채꽃/사진-익산시
용안생태습지 유채꽃/사진-익산시

[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익산에서 봄에 가볼만한 장소로는 역사문화와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소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미륵사지는 익산을 대표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맑은 날 방문 시 야외 탐방과 문화유산 관람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익산쌍릉 또한 역사적 의미가 깊어 고즈넉한 분위기 속 산책을 즐기기에 좋다.

꽃이 피는 봄철에는 배산공원이나 용안생태습지공원에서 자연을 가까이하며 산책을 하기에 적합하다. 특히 4월 6일과 7일은 맑은 날씨가 예보되어 야외 활동에 안성맞춤이다. 실내 공간을 원한다면 익산역사박물관이나 보석박물관을 추천할 수 있으며, 비가 오는 날에도 쾌적하게 관람이 가능하다.

도심 속 가볍게 걷기 좋은 장소로는 익산 중앙체육공원과 익산 예술의전당 야외광장이 있다.

마지막으로 지역 전통시장을 체험할 수 있는 익산 북부시장은 향토음식과 지역 정취를 느끼기에 좋은 곳이다.

한편, 4월 1일~10일 익산 지역은 맑은 날씨가 중심이지만 중간에 비가 오는 날이 포함된 전형적인 봄철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4월 1일과 3일은 맑고 건조한 날씨 속에 각각 최저기온 0도·4도, 최고기온은 17도·16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4월 5일은 강수 확률이 70% 이상으로 높은 비 가능성이 있으며, 이후 4월 7일부터 9일까지는 최고기온 21도 이상을 웃도는 따뜻한 날씨가 예상된다.

기온이 빠르게 오르며 일교차가 큰 만큼, 옷차림은 아침저녁으로는 얇은 점퍼나 바람막이, 니트를 준비하고, 낮에는 셔츠나 가벼운 긴팔 위주의 복장이 적합하다. 특히 4월 5일에는 우산과 방수 겉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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