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관, 예능서 야구계 '불륜' 현실 폭로…'같이 죽자는 거냐' 스튜디오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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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 예능서 야구계 '불륜' 현실 폭로…'같이 죽자는 거냐' 스튜디오 술렁

메디먼트뉴스 2025-04-01 12:43: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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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전 프로야구 선수이자 방송인 유희관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야구계의 민감한 현실을 폭로해 화제다.

3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수첩' 코너에 출연한 유희관은, 야구 선수들의 사생활과 관련된 충격적인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데프콘이 "야구 선수들이 집을 자주 비우지 않냐"고 묻자, 유희관은 "집을 비우는 날이 많다 보니, 아내가 외도를 하는 경우도 있고, 선수들도 원정지에서 여자친구가 있는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풍은 "같이 죽자는 거냐"며 당황했고, 유희관은 "해외는 오픈 마인드잖냐, 해외 야구 이야기한 거다"라며 수습에 나섰다.

이날 '사건수첩'은 프로야구 1군 선수의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재구성된 이야기로, 남편이 아내의 과거를 의심해 탐정 사무소를 찾은 내용이 담겼다. 방송 말미에는 아내가 학창 시절 학교 폭력 가해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유희관은 "결혼을 한 번 했던 과거가 있거나, 뭔가 숨겨진 게 있었던 것 같다"고 추측했으며, 해당 부부는 결국 이혼 절차를 밟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유희관은 이날 이승엽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그는 "나중에 아이가 '우리 아빠 개그맨이야'라고 할까 봐..."라며 방송 활동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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