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마틴 발할라, “마지막 검증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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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 발할라, “마지막 검증만 남았다!”

오토레이싱 2025-04-01 10:53:10 신고

애스턴마틴이 ‘발할라’의 공식 주행 이미지를 공개했다.

애스턴마틴 발할라가 최종 검증 단계에 돌입했다. 사진=애스턴마틴
애스턴마틴 발할라가 최종 검증 단계에 돌입했다. 사진=애스턴마틴

2025년 2분기 양산을 앞둔 발할라는 영국 도로 및 스페인 바르셀로나 인근 트랙에서 최종 주행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발할라는 도로 위는 물론 서킷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트랙 주행 이미지에는 라임 그린 리버리를 입은 포디움 그린과 발키리 골드 리버리의 벌던트 제이드가 함께 담겼다. 두 차 모두 애스턴마틴 엔지니어들과 르망 24시 클래스 3회 우승자이자 애스턴마틴 개발 드라이버인 대런 터너에 의해 주행 테스트가 진행됐다.

최종 검증은 스페인 이디아다(IDIADA) 주행 시험장 내 다양한 시설에서 이루어졌고, 고속 주행 트랙과 젖은 노면 및 마른 노면 핸들링 코스를 포함한 복합 환경에서 수행됐다. 발할라는 현재 조향 및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스, 열 제동 시스템 성능에 대한 최종 캘리브레이션 작업이 진행 중이다. 한편, 새틴 신틸라 실버 바디에 라임 그린 리버리를 적용한 또 다른 차는 영국 도로에서 댐퍼 최종 세팅 작업을 진행 중이다.

발할라는 애스턴마틴 역사상 다양한 ‘최초’의 타이틀을 가진 모델이다. 브랜드 최초의 양산형 미드십 슈퍼카이자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고, 전기 주행 모드를 지원하는 최초의 양산차다.

애스턴마틴은 이번 모델을 통해 처음으로 발할라 전용으로 설계된 그리고 애스턴마틴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4.0리터 트윈터보 플랫플레인 크랭크 V8 엔진을 선보인다. 브랜드 최초로 전기모터(e-Motor)와 전자식 리어 디퍼렌셜(E-diff)을 통합한 신규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를 적용했다. 전륜에 장착된 신형 트윈 모터 역시 발할라를 통해 처음 도입했고, 해당 시스템은 토크 벡터링 기능을 가능하게 하고 AWD 시스템에도 기여한다.

발할라는 전 세계 999대 한정으로 2025년 2분기부터 양산이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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