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실축→동점골→발목 부상’ 맨시티 홀란드, 다행히 시즌 아웃은 피해…"클럽 월드컵 출전 기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PK 실축→동점골→발목 부상’ 맨시티 홀란드, 다행히 시즌 아웃은 피해…"클럽 월드컵 출전 기대"

STN스포츠 2025-04-01 07:47:38 신고

3줄요약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엘링 홀란. 사진┃뉴시스/AP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엘링 홀란.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이형주 기자 = 엘링 홀란드(24)가 다행히 시즌 아웃은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맨체스터 시티는 1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FA컵 8강전 AFC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맨시티의 핵심 공격수인 홀란드는 이날 경기에서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전반 13분 페널티킥을 실축했다. 이후에도 좋은 기회들을 살리지 못했다. 그 사이 상대 본머스의 저스틴 클루이베르트가 득점했다. 

하지만 득점 기계 홀란드는 결국 후반 3분 골을 넣었다. 어려운 상황에서 동점을 만드는 귀중한 득점이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홀란드는 왼쪽 발목 부상을 당해 후반 15분 오마르 마르무시와 교체돼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1일 홀란드의 부상 정도에 대한 구단 발표가 나왔다. 맨시티는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홀란드는 31일 아침 맨체스터에서 1차 검사를 받았다. 정확한 부상 정도에 대해서는 추가 검사가 필요하다. 하지만 현재 전망으로는 이번 여름 FIFA 클럽 월드컵을 포함하여 이번 시즌 남은 기간 동안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맨시티는 그러면서 “구단과 구단의의 모든 구성원은 홀란드의 회복을 기원하고 있다. 동시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그의 재활과 관련한 업데이트를 정기적으로 제공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