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카바를 ‘가치성장주’로 평가하며, 강력한 성장 가능성을 가진 지중해식 패스트 캐주얼 레스토랑 체인이라고 분석했다.
은행은 “장기간 높은 자본 수익률을 유지하며 성장하는 레스토랑 기업은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투자자들에게 보상을 제공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카바가 매력적인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카바가 고객 유입을 늘리고 마진을 확대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했다.
은행은 “카바가 최근 레스토랑 마진 목표치를 기존 20%에서 22%로 상향 조정했으며, 연평균 매출 목표도 230만달러에서 250만달러로 높였다. 이는 동일매장매출 성장 1%당 약 0.2%의 마진 확장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여기에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까지 고려해 카바를 ‘탑픽’ 종목으로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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