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가볼만한곳 어디? 벚꽃부터 로봇까지 봄 나들이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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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가볼만한곳 어디? 벚꽃부터 로봇까지 봄 나들이 코스

투어코리아 2025-03-31 13:55:40 신고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경남 창원이 가족과 연인들의 주말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중혼탑, 여좌천 로망스다리, 창원로봇랜드는 자연과 문화, 체험을 아우르는 복합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여좌천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김지호
사진: 여좌천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김지호

중혼탑은 창원의 대표적인 역사적 상징물로, 6.25전쟁 당시 희생된 이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창원시 성산구 충혼로에 위치하며, 탑 주위로 조성된 평화공원은 조용한 산책과 묵상의 장소로 적합하다. 공원 전체가 벚꽃길로 둘러싸여 있어, 4월 초 만개 시기를 맞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진해구 여좌천의 로망스다리는 매년 봄마다 전국에서 몰려드는 벚꽃 명소 중 하나다. 드라마 ‘로망스’의 촬영지로 유명해진 이곳은 수십 그루의 왕벚나무가 흐드러지게 피어나며, 야간에는 조명과 어우러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이번 주말부터 벚꽃 개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돼, 연인들의 방문이 활발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단위 여행객이라면 창원로봇랜드가 제격이다. 국내 최초 로봇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로, 다양한 로봇 체험시설과 어트랙션을 갖추고 있어 교육과 놀이가 동시에 가능하다. 실내외로 구성된 공간 덕분에 날씨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점도 장점이다.

자연과 도시, 역사와 미래를 아우르는 창원은 이번 봄, 색다른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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