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황영웅의 인기가 질주 중이다.
황영웅이 ‘트롯스타’에서 2025년 3월 4주차 1위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별을 받았다.
2025년 3월 4주차 트롯스타 주간 랭킹에서는 황영웅이 34,294,174표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23,486,433표를 받은 손빈아, 3위는 8,435,676표를 얻은 안성훈이 각각 차지했다. 진욱과 손태진은 각각 6,897,600표와 4,471,976표로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6위는 무룡, 7위는 송가인, 8위는 최재명, 9위는 송민준, 10위는 박성온이 차지하며 TOP10에 랭크됐다.
특히, '미스터트롯3' 선 손빈아가 2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송가인은 7위로 여자가수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으며 홍자가 15위로 뒤를 이었다.
‘트롯스타'는 팬들이 직접 트로트 가수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인기 투표 서비스다. 투표는 실시간으로 집계되며 매일 한국 시간 밤 10시에 초기화된다.
2025년 3월 4주차 주간랭킹 1위부터 20위까지의 가수 순위는 다음과 같이 집계됐다:
△ 황영웅 △ 손빈아 △ 안성훈 △ 진욱 △ 손태진 △ 무룡 △ 송가인 △ 최재명 △ 송민준 △ 박성온 △ 김용빈 △ 에녹 △ 박지현 △ 나상도 △ 홍자 △ 박서진 △ 강문경 △ 춘길 △ 송도현 △ 장민호
한편, 지난 2월 월간 랭킹에서 1~3위를 차지한 황영웅, 안성훈, 송민준 그리고 3천만표 이상을 득표한 강민수, 진욱은 현재 서울 주요 지하철역에서 응원 광고가 진행 중이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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