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母도 거짓말은 못해 "아들보다 차은우가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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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母도 거짓말은 못해 "아들보다 차은우가 더 좋아"

엑스포츠뉴스 2025-03-30 15:51: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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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유병재의 모친이 차은우의 생일파티에 모습을 드러냈다.

30일 오후 유병재의 유튜브 채널에는 '차은우의 웃으면 안되는 생일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유병재가 차은우의 생일파티를 주최하며 게스트들을 초청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런 가운데, 유병재의 모친도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유병재의 어머니는 "안녕하세요, 저는 사실 저기에 있는 유병재 엄마입니다"라고 인사한 뒤 "차은우 씨 생일 축하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차은우가 "감사합니다"라고 하자 "사실 저는 유병재보다 차은우 씨가 더 좋습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고, 아들인 유병재는 침울한 반응을 보였다.



이후 유병재와 차은우를 두고 벌어진 밸런스 게임에서 일편단심 차은우만을 선택하는 모습으로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1997년생으로 만 28세인 차은우는 2016년 아스트로로 데뷔했으며,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원더풀스'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유병재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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