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감자연구소’, 이학주가 이선빈-강태오의 관계에 끼어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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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감자연구소’, 이학주가 이선빈-강태오의 관계에 끼어들다

뉴스앤북 2025-03-30 08:37:09 신고

[사진=tvN]
[사진=tvN]

[뉴스앤북 = 송영두 기자] tvN 드라마 ‘감자연구소’ 9화에서는 김미경(이선빈 분)과 소백호(강태오 분)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이날 박기세(이학주 분)는 후회 어린 고백과 함께 김미경의 어깨에 기대어 눈물을 흘리며 소백호와의 복잡한 관계를 예고했다.

김미경은 박기세와 윤희진(정신혜 분)을 마주하며 6년 전의 기억을 떠올렸고, 박기세가 이별을 통보하며 건넨 청첩장 속 윤희진의 이름을 기억해냈다. 과거의 상처를 다잡으려는 김미경 앞에 소백호가 등장해 그녀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 소백호는 차가운 모습 속에서도 김미경을 배려하며 그녀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날 김미경은 우연히 윤희진을 마주치고 복잡한 감정을 느꼈다. 윤희진이 6년 전이 가장 행복했다고 말하자, 김미경은 자신에게는 지우고 싶은 시간들이 윤희진에게는 행복한 기억이라는 사실에 힘들어했다. 소백호는 김미경의 거짓말을 알면서도 그녀를 붙잡지 못하고 불안한 마음을 감추어야 했다.

소백호는 김미경의 변화에 마음이 불안해하며 감정을 드러내는 한편, 김미경이 좋아하는 감자 꽃밭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통해 진심을 전했다. 두 사람의 입맞춤은 로맨스를 더욱 깊어지게 만들었다.

그러나 김미경의 과거가 다시 등장하며 위기를 맞았다. 김미경은 박기세의 아버지 부고 소식에 장례식장을 찾았고, 박기세는 그동안 지우지 못했던 마음을 마주하게 된다. 박기세는 결혼 생활 중 김미경을 잊지 못하고 있었고, 결국 이혼으로 인해 결말을 맞게 되었다.

후회가 몰려온 박기세는 김미경을 붙잡고 헤어진 것을 후회한다며 눈물로 고백했고, 김미경은 그를 밀쳐내지 못했다. 이 장면을 우연히 목격한 소백호는 굳은 표정을 지으며 복잡한 감정 속에 빠져들었다. 김미경, 소백호, 박기세의 얽힌 과거가 로맨스의 향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감자연구소’ 10화는 30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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