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 자녀 교육 노하우 “子와 자연에서 많이 놀아” (승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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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윤승아, 자녀 교육 노하우 “子와 자연에서 많이 놀아” (승아로운)

TV리포트 2025-03-30 06:38:12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윤승아가 아들과 자연에서 많이 놀려고 노력한다며 자신의 자녀 교육 노하우를 언급했다. 

30일 윤승아의 온라인 채널 ‘승아로운’에선 ‘10일 동안 우리 가족 건강 식단 & 요즘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윤승아가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지나가다가 뵈면 인사드려도 될까요? 막상 뵈면 부끄러워서 말을 못 붙이겠지만”이라는 질문에 “네 인사하셔도 좋다. 저도 어차피 부끄러워하니까”라고 털어놨다. 

이어 “아들 특별한 교육 방법 노하우가 있으신가요?”라는 질문에 윤승아는 “저는 진짜 자연에서 많이 논다. 상황이 여의치 않은 날 빼고는 사실 거의 매일 밖에서 좀 시간을 보낸다”라고 밝혔다. 

“요즘 어떤 일 하면서 지내나요?”라는 질문에는 “저는 거의 육아를 하면서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요즘 가장 즐겨 듣는 노래로는 제니의 노래를 많이 듣고 있다고 대답했다. “요즘 언니의 행복이 궁금하다”라는 질문에는 “저희 아이들이다”라고 대답했다. 

“다음 주면 아기가 100일이 된다. 힘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이 있을까요?”라는 질문에는 “100일의 기적을 믿으시라”고 육아 선배의 경험담을 전했다. 워킹맘으로서의 고민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요즘 이게 진짜 제일 고민이다”라며 “뭔가 정리가 되면 말씀드리겠다”라고 털어놨다. 

“19개월 떼쟁이 아들, 힘이 진짜 너무 세서 엄마 체력이 못 따라간다. 원이는 어린이집 안 보내도 안 힘든가?”라는 질문에는 “원이는 20개월에 유치원을 시작했고 여전히 체력적으로는 아주 힘들다”라고 육아 고충을 공감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2013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승아로운’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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