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최준희가 자신의 SNS를 통해 상의 탈의한 사진을 공개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8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70cm, 96kg에서 현재 44kg"이라는 글과 함께 상의를 탈의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앙상하게 드러난 갈비뼈와 복근 라인을 강조하며 극도로 마른 몸매를 보여줬다.
또한, 그녀는 자신의 실제 몸 상태를 보여주는 수치를 공개하며 골격근량 20kg, 체지방량 6kg임을 밝혔다. 이는 일반적인 여성의 건강 기준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치로, 네티즌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최준희는 어린 시절 통통했던 자신의 사진과 함께 "가시 같은 몸이 내 추구미"라며 극단적인 다이어트 이유를 설명했다.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던 그녀는 이후 다이어트를 통해 44kg까지 감량했으며, 목표 체중은 43kg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준희는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바보처럼 꽉 조이는 식단 STOP"을 강조하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권장했다. 그녀는 식단을 너무 조이면 피부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균형 잡힌 식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준희의 이번 사진 공개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찬반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일부 네티즌들은 그녀의 건강을 걱정하며 우려를 표했고, 다른 일부는 그녀의 당당한 모습과 솔직함에 응원을 보냈다.
故 최진실의 딸로 알려진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최근 '2025 F/W 서울패션위크' 모델로 데뷔하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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