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6시37분께 인천 서구 석남동 원적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약 330㎡의 산림이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인력 91명과 장비 39대를 투입해 불이 난지 30여분 뒤인 오후 7시5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원적산 인근 약수터에서 불이 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며 “자세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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