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등 산불 피해지역에 임시주택 26채 우선 설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안동 등 산불 피해지역에 임시주택 26채 우선 설치

연합뉴스 2025-03-29 14:18:31 신고

3줄요약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경북도는 29일 산불 피해지역인 안동, 영덕, 청송에 임시 주택 26채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임시 조립주택 임시 조립주택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날 오전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조속한 이재민 구호 대책으로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임시 주거시설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이에 따라 도는 거리, 피해 규모 등을 고려해 안동시 일직면과 길안면에 각각 5채, 영덕군 지품면 농협 부지에 6채, 영덕군 영덕읍 농공단지 내 5채, 청송군 진보면에 5채 등 임시주택 26채를 이날 중으로 설치하기로 했다.

이 지사는 주거 안정 대책 마련과 함께 신속한 피해 조사와 화재 현장 잔불 정리를 지시했다.

이 지사는 "도, 시·군, 행안부 부처와 협력해 피해 조사를 빨리하고 복구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며 "주불 진화 후 산불 확산을 막도록 잔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msha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