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3월 28일 기준, 3월 마지막 주이자 5주차에 접어든 익산은 맑고 쾌청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기온은 6.3도로 체감온도는 4도 수준이며, 북서풍이 3.1m/s로 불고 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모두 ‘보통’ 수준으로 야외 활동에도 큰 제약이 없다.
주간예보에 따르면 이번 주말인 3월 30일(토)과 31일(일) 역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각각 최저 -4도, 0도에서 최고 10도, 13도로 예보됐다. 아침저녁으로는 다소 쌀쌀하나, 낮 동안에는 따뜻한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다.
이 같은 날씨에는 익산의 대표적인 나들이 장소인 ‘보석박물관’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좋은 선택지로 꼽힌다. 다양한 보석 전시와 체험공간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만족시킨다. 또한 인근 ‘왕궁리유적’과 ‘미륵사지’는 봄 햇살 아래 천천히 걸으며 역사와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산책 코스로 인기다.
최근에는 ‘익산 중앙시장’이나 ‘솜리문화예술회관’ 등도 시민들의 문화 향유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실내외 활동을 적절히 조합해 나들이 코스를 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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