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넷플릭스
팬엔터테인먼트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 9분 팬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13.56%(375원) 오른 314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아이유·박보검 주연의 '폭싹 속았수다' 4막 공개를 앞두고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애순이와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지난 1960년 제주부터 2025년 서울까지 그 시대를 살아낸 애순과 관식의 찬란한 삶을 담았다. 드라마 제목인 '폭싹 속았수다'는 '수고 많으셨습니다'는 뜻의 제주도 방언이다.
애순과 관식 인생의 사계절을 담은 이야기의 마지막 장을 기대하게 하는 '폭싹 속았수다' 4막은 오늘(28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한편 팬엔터테인먼트는 방송콘텐츠 제작·공급하는 방송영상물 제작사업, 드라마 OST 음반사업, 영화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겨울연가', '장밋빛인생', '해를품은달', '각시탈', '동백꽃 필 무렵' 등의 드라마를 제작했으며 '폭싹 속았수다'의 제작공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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