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2’ 떡밥 공개됐다…새빨간 구두의 주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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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2’ 떡밥 공개됐다…새빨간 구두의 주인은?

TV리포트 2025-03-28 03:38:59 신고

[TV리포트=유재희 기자] 드라마 ‘시그널2’ 측이 새로운 떡밥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23일 ‘_1123hz’ 계정에는 빨간색 구두를 신은 여성의 발이 올라왔다. 해당 계정은 tvN 드라마 공식 계정이 팔로우하고 있어, ‘시그널2’ 홍보 계정으로 추측된다. 

팬들은 해당 사진을 보고, ‘시그널’ 시리즈의 중요한 시간대인 ’11:23’과 연관 지어 주목했다. ‘시그널1’에서 이재한(조진웅 분)이 사망한 시간은 11시 23분. 이재한(조진웅 분)과 박해영(이제훈 분)이 연결되는 무전기 시간 역시 11시 23분이다. 또한 앞서 공개됐던 ‘시그널2’ 티저 영상과 마찬가지로 해당 게시물도 11시 23분에 업로드됐다.

이 빨간 구두의 주인공은 ‘시그널1’에 등장했던 ‘싸이코패스 간호사’ 오연아의 신발로 추측된다. 이에 ‘시그널2’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시그널2’는 tvN 개국 20주년을 기념해 내년 방송을 앞두고 있다. 시즌1의 주역이었던 김혜수, 조진웅, 이제훈이 그대로 출연을 확정했고, 더불어 안재홍과 특별 출연하는 조우진이 새롭게 합류해 시선이 모았다.

특히 안재홍은 극 중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 기존 캐릭터와의 새로운 케미를 예고했다. 이번 시즌에서는 더욱 치밀하고 강렬한 스토리 전개는 물론, 예상치 못한 반전이 가득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시즌1에서 남겨졌던 미스터리와 풀리지 않은 의문들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tvN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 온 간절한 신호(무전)를 통해,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수사 드라마다. 김은희 작가가 각본을 쓰고, 김원석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지난 2016년 방송 당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시그널’ 시즌2에서는 김은희 작가가 다시 각본을 쓰고, 영화 ‘올빼미’의 안태진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N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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