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지역사회 나눔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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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지역사회 나눔의 장

폴리뉴스 2025-03-28 00:07:50 신고

[사진=S-OIL]
[사진=S-OIL]

[폴리뉴스 이상명 기자] S-OIL은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발달장애인 연주단원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를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그들의 음악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들의 노력은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마다 열리는 ‘정오 작은 음악회’는 특히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27일 S-OIL에 따르면 바이올린 4명, 비올라 1명, 첼로 1명, 더블베이스 1명으로 구성된 이 오케스트라는 S-OIL이 직접 채용한 연주자들로, 지역사회복지관, 장애인 복지관, 어르신 주간보호센터 등을 찾아다니며 감동적인 공연을 선사하고 있다.

오는 28일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릴 예정인 공연은 오전 11시에 시작되며, 지역 주민들에게 음악을 통한 행복과 위로를 전달할 예정이다. S-OIL은 2009년부터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하트하트재단을 17년째 후원하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후원은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서, 장애인들이 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장애인 단원 7명을 신입사원으로 직접 채용하여, 이들이 마포구 공덕동 S-OIL 사옥에서 연주회를 개최하고 지역 복지관에서도 매주 공연을 진행하는 등,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S-OIL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직업 활동을 지원하며, 그들의 재능을 널리 알리고 있다.

S-OIL의 이러한 공적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화예술후원우수기업 인증제’에 참여하여 매년 우수기업으로 인증받는 성과로 이어졌다. 이 인증은 S-OIL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증명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우리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나눔의 의지를 밝혔다. 이러한 음악회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S-OIL의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는 오는 4월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설립하여, 장애인 단원들이 안정적으로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장애인들의 직업적 자립을 위한 큰 발걸음을 의미하며, 지역사회에서의 문화예술 활동이 어떻게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다.

S-OIL의 문화예술 후원 활동은 단순한 기업의 사회공헌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인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S-OIL의 지속적인 노력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지역사회가 음악을 통해 하나로 연결되고, 서로의 삶을 이해하며 존중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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