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마곡에 위치한 서울식물원은 대형 온실과 정원, 전시실이 실내에 조성돼 있어 흐린 날씨 속에서도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비가 그친 후에는 서울숲을 산책하기에도 좋은 날씨다. 서늘한 바람과 함께 봄기운을 느낄 수 있으며, 미세먼지 걱정 없는 날은 야외 산책이 특히 쾌적하다.
또한 실내 활동을 선호한다면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도 적절한 선택이다. 전시 관람은 물론 문화 체험도 가능해 흐린 날씨에 문화적인 하루를 보내기에 알맞다.
오늘서울날씨는 비가 잦아들며 점차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미세먼지 농도가 낮고 기온도 온화한 만큼, 날씨 특성을 고려한 목적지 선택으로 효율적인 하루 계획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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