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원주 뮤지엄 산(SAN)은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공간으로, 실내 미술관과 명상관, 아트샵 등이 마련돼 있어 비 오는 날에도 쾌적하게 관람이 가능하다. 이어서 원주 역사박물관은 지역의 전통문화와 역사를 접할 수 있는 교육적 장소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하다.
또한 원주의 명소 중 하나인 원주 중앙시장은 지붕이 설치된 구조로 비를 피하며 먹거리 탐방을 즐기기에 좋다. 특히 시장 내에는 강원도 특산품과 다양한 분식류, 로컬 푸드가 풍부하게 준비돼 있어 비 오는 날 특유의 정취와 함께 지역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원주날씨에 맞춰 실내 중심의 관광지를 계획한다면 날씨의 제약 없이 문화와 먹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원주 여행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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