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원, 충격 퇴소…‘커플팰리스2’ 하차 소감 “거지 같은 몰골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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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원, 충격 퇴소…‘커플팰리스2’ 하차 소감 “거지 같은 몰골이었는데”

iMBC 연예 2025-03-27 13:52:00 신고

뷰티 모델 유혜원이 ‘커플팰리스2’ 퇴소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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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2’ 8회에서 팰리스위크 입소 후 선택의 기로 앞에서 깊은 고민에 빠지는 싱글남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유혜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남자라는 사람이 (저한테) 얘를 선택할까 얘를 선택할까 하는 경험을 처음 해본다”라며 당황스러워했다. 그래도 황재근과 제일 가깝다고 생각한다는 것. 하지만 황재근은 서진주에게 이미 마음을 정한 상태였다.

싱글존 프러포즈 후보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결국, 유혜원은 남자 출연자들 앞에서 “저는 기권이다”라며 자리를 떠났다. 퇴소를 결정한 그는 “포커페이스가 잘 안되니까, 괜히 (재근과) 눈 안 마주치고... 3번(재금) 님이 저를 픽할 줄 알았는데 안 하셔서”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그렇다고 제가 (진주 님한테서) 뺏을 순 없으니까. 유혹해서 ‘넌 나한테 오게 돼 있어’ 절대 그런 성격은 아니다. 그 사이를 뚫고 억지로 하고 싶진 않았다. 전 열 번 저를 찍으면 끌려가 버리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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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근은 “혜원 님은 저랑 매칭이 돼서 계속 오셨으니까 솔직히 더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 있던 건 사실이다. 그런데 저는 진짜 책임감을 갖고, 관계를 지속하며 결혼을 할 수 있을지... 내 선택에 집중을 해서 확실하게 (진주로) 픽을 정했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

3월 27일 유혜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커팰2 재밌게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하다. 호텔에서의 저는 굉장히 거지 같은 몰골이었는데, 앞으로 많이 많이 비추겠다”라며 하차 소감을 남겼다.

한편, 완벽한 결혼을 위한 대규모 커플 매칭 서바이벌 ‘커플팰리스2’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에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net, 유혜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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