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봄바람 같은 미소로 공항을 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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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봄바람 같은 미소로 공항을 물들이다

스타패션 2025-03-27 09:36: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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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셀린느
/사진=셀린느

 

배우 수지가 또 한 번 ‘공항을 런웨이로 만드는 여신’임을 입증했다.

3월 26일, 수지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의 글로벌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봄 기운이 느껴지는 따스한 오후, 수지는 셔츠와 카디건을 레이어드한 내추럴한 스타일로 등장해 현장을 환하게 밝혔다. 여기에 셀린느의 룰루 백을 더해 클래식하고 여성스러운 감성을 강조했다.

트리옹프 캔버스 소재에 콤팩트한 사이즈가 돋보이는 룰루 백은 수지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포인트였다. 유연한 곡선 디자인은 수지의 고유한 부드러운 분위기와 맞물리며, 그녀만의 세련된 무드를 극대화했다. 전체적인 착장은 단순하면서도 섬세한 조화를 이루며, 봄을 온몸으로 품은 듯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공항에서의 수지는 단순한 스타가 아닌, 하나의 브랜드이자 상징처럼 보였다. 지난해 11월 셀린느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이후, 수지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해내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굳혀가고 있다. 이번 공항패션 역시 셀린느의 여성 컬렉션으로 완성된 룩으로, 브랜드와 수지의 찰떡같은 시너지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사진=셀린느
/사진=셀린느

 

수지의 최근 활동도 눈에 띈다. 디즈니 판타지 뮤지컬 영화 '백설공주'의 OST ‘간절한 소원(Waiting On A Wish)’을 통해 섬세한 감성과 깊은 음색을 드러낸 데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의 공개를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배우이자 가수, 그리고 앰버서더로서 활약 중인 수지는 다방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이날 수지의 공항패션은 단순한 외출이 아닌, 계절의 감각을 입은 하나의 작품 같았다. 여유로운 미소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은 그녀가 왜 여전히 ‘국민 첫사랑’이라 불리는지를 다시금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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