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 맞소송’ 박지윤 “비가 더 오길”…산불 피해에 기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상간 맞소송’ 박지윤 “비가 더 오길”…산불 피해에 기도

TV리포트 2025-03-27 09:13:15 신고

[TV리포트=박정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산불 피해 상황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27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에 “비가 더 오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비행기가 보이는 전경을 공개했다. 기도하는 이모티콘이 있는 것으로 볼 때 산불 피해가 더 이상 없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경남 산청을 비롯해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 여러 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집계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인한 사망자는 현재까지 26명으로 확인됐다. 산림 피해 규모는 3만㏊를 넘어 역대 최악의 수준에 이르렀다.

특히 경북 지역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으며, 이곳에서만 22명이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경상자도 16명에 달한다. 경남에서는 4명이 목숨을 잃고, 중상 5명, 경상 4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울산에서는 2명이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양육권과 재산 분할을 둘러싼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법적 공방으로까지 이어진 상태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박지윤은 지난해 7월 최동석 지인 B씨를 상대로 소장을 접수했고 2024년 8월 첫 변론을 마쳤다. 이후 2024년 10월 2번째 기일을 앞뒀으나, 2024년 11월로 한 차례 더 연기돼 속행됐다. 지난 25일에는 3번째 변론을 마쳤다. 박지윤과 최동석의 맞소송의 첫 변론기일이 오는 9월 열릴 예정이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박지윤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