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떠나 레알 마드리드 간다! “계약 마무리 단계 아니지만, 이적 합의 가까워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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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떠나 레알 마드리드 간다! “계약 마무리 단계 아니지만, 이적 합의 가까워졌어”

STN스포츠 2025-03-27 08:00: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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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알렉산더 아놀드. 사진┃뉴시스/AP
리버풀 알렉산더 아놀드. 사진┃뉴시스/AP

[STN뉴스] 반진혁 기자 = 리버풀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간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7일 “레알의 알렉산더 아놀드 영입은 마무리 단계가 아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레알의 아놀드 영입 추진은 1월부터 계속됐으며 합의가 가까워졌다”고 덧붙였다.

아놀드는 2004년부터 리버풀에서 활약한 성골 유스다. 지금까지도 좋은 모습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날카로운 킥 능력으로 최고의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는 등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풀백으로 자리 잡았다.

아놀드는 리버풀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EPL 등에서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고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선정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아놀드는 지난 시즌까지 위르겐 클롭 감독 전술의 핵심이었고 이번 시즌 역시 리버풀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다.

아놀드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된다. 하지만, 이렇다 할 움직임이 없다.

리버풀의 알렉산더 아놀드. 사진┃뉴시스/AP
리버풀의 알렉산더 아놀드. 사진┃뉴시스/AP

이러한 상황에서 레알이 아놀드 영입을 위해 움직였다.

레알은 다니 카르바할이 장기 부상으로 빠진 자리를 채우기 위해서 아놀드 영입에 군침을 흘리는 중이다.

레알은 리버풀로부터 아놀드를 향한 접근을 거부당하면서 대안을 찾아야 하는 상황을 맞았다.

하지만, 레알은 쉽게 포기하지 않겠다는 분위기를 내뿜는 중이다.

결국, 레알은 아놀드 영입을 성사시키는 단계에 접어든 분위기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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