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울산광역시장이 26일 나흘째 계속된 산불 진화 현황을 설명하던 중 "우리가 투입하는 공무원은 한계가 있다"며 "요즘에 여직원들이 굉장히 많아서 (험준한) 악산에 투입하기가 그리 간단하지가 않다"말해 구설수에 올랐다.
이에 커뮤니티 등에서 공방이 오가며 시끄럽다.
"시장이 저런 소리를 할 정도면 채용인원에서 (여성을)제한해야 하는 거 아니냐."
"여직원들도 잔불 끄는데 다 투입됐는데...."
"애초에 지가(시장이) 여자를 직원이라고 안 여기니까 저딴 소리나 하지."
"남성을 우대하고 더 많이 챙겨줘야 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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