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240억 건물 위해 대출…이자만 연 ‘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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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240억 건물 위해 대출…이자만 연 ‘6억원’

TV리포트 2025-03-27 01:39:03 신고

[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손예진이 건물 구매 후 거액의 대출이자를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26일 채널 ‘그리구라’에서는 방송인 김구라와 김인만 부동산경제연구소장,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가 스타들의 부동산 투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구라는 손예진에 대해 언급하며, 지난 2022년 8월 손예진이 강남역 근처의 2층 상가 건물을 244억원에 매입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해당 건물은 지난해 6월 완공됐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입점한 업체가 없다고 밝혔다.

김인만 소장은 “손예진이 매입한 건물은 80~84평, 평당 약 3억원에 달한다”라며 “강남 상업지역에서 구입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건물을 2층에서 5층으로 올렸지만 신축을 하게 되면 건축비가 추가로 들어가고, 임대도 쉽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그에 따르면, 건축비는 약 25억원이 소요되었다고 한다.

김인만 소장은 “임대료를 낮추면 건물 가치는 떨어지고, 대출 이자 부담이 커진다. 팔기도 어려운 상황”이라며 “손예진 씨가 받은 대출은 약 150억원, 대출 이자만 연 6억원, 즉 한 달에 약 5천만원이 나간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김구라는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매달 5천만원씩 내는 건 말이 안 된다”라고 언급했으며, 김인만 소장은 “손예진에게 5천만원은 나에게 50만원 정도”라고 했지만, 김구라는 “그게 언제 끝날지도 모른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감당하기 힘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그리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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