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조은지 기자]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코미디언 김원훈에게 매운맛을 선사했다.
지난 22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예고편에 추성훈이 깜짝 등장했다. 영상에서는 깐족거리는 게 주특기인 주임 김원훈이 추성훈에게 결국 극강의 매운맛이 담긴 묵직한 로우킥을 온몸으로 선물 받은 모습이 공개돼 모두를 빵 터뜨린다.
앞서 추성훈은 자신의 시그니처인 구릿빛 피부에 블링블링한 액세서리들과 점퍼를 착용한 채 상남자 포스를 풍기며 DY기획에 입성, 시선을 사로잡았다.
DY기획 식구들은 추성훈 등장에 “상남자 너무 기대된다”, “난 사실 원래 좋아했습니다” 등 기대를 감추지 못하며 환영했다. 그렇기에 김원훈은 대체 왜 추성훈에게 로우킥을 맞았는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직장인들’은 코미디 장인들과 스타 게스트들의 컬래버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DY기획을 다녀가 이미지 변신에 도전한 스타들이 AS를 실제로 실천하며 작품의 여운을 더한다.
특히 최지우는 DY기획이 제안한 광고로 촬영한 장면을 보고 해당 제작사 측이 화답으로 직접 제품을 보내주는 등 현실에서도 격한 호응이 오가며 작품의 사실감을 더했다.
추성훈의 DY기획 방문기는 오는 29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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