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수근, 강호동과의 불화설 해명 “수상소감에서 빠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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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이수근, 강호동과의 불화설 해명 “수상소감에서 빠진 이유는…”

iMBC 연예 2025-03-26 21:00:00 신고

‘프로 수발러’ 이수근이 인생 최악의 실수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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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수)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07회에서는 엄홍길, 이수근, 김대호, 선우가 출연한 ‘오르막길 만남 추구’ 특집이 공개됐다.

이날 김국진이 “강호동에게 배신당한 적 있다고?”라며 묻자, 이수근이 과거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출연 당시를 떠올렸다. 당시 녹화에 들어가기 전 교제 중이던 현재의 아내에게 전화 한 통을 받고 혼전 임신 사실을 알게 돼 강호동에게만 얘기했는데, 강호동이 바로 오프닝에서 모두에게 공개했다고. 이수근은 “그래서 태명이 ‘일박이’였는데, 벌써 고2가 됐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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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가 “강호동과의 불화설, 구타설?”이라며 몰아가자, 이수근이 “하나 만들어보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이수근은 지난 2007년 K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며 강호동을 맨 마지막에 멋있게 얘기하려고 수상소감을 준비했는데, 긴장해서 그만 강호동만 언급 못했다며 자책했다. 인생 최악의 실수였다는 것. 김구라는 “무의식중에 강호동에 대한 애증이 있던 거”라고 분석했다. 이수근은 나중에 강호동이 “나 되게 멋있게 얘기해 주려고 했지?”라며 먼저 눈치채고 위로를 건넸다고 밝혔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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